집에 있는 PC들에 있는 중요 데이터들을 모두 홈서버에 올려놓고 사용할때 얻을 수 있는 잇점은
'자료공유'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관리편의성도 있다. 기왕 파일서버를 운영할 거 백업을 하는 것이 좋다.
사실 백업의 중요성은 데이터를 날려먹어 본 사람만이 안다.
문서는 또 만들면 된다지만, 가족들의 추억이 담긴 사진과 캠동영상 등의 파일 등은 날려먹으면 정말 눈물난다.
그러한 데이터의 백업에 DVD 등의 매체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여러가지 면에서 하드드라이브에 백업하는 걸 추천한다.
용량대비가격도 공DVD와 큰 차이 없으며, 속도도 더 빠르고, 결정적으로 자동화가 가능하다.
홈네트웍 환경에서의 백업은 데이터 사본을 만들어 놓는 정도면 된다.
Leopard의 TimeMachine과 같이 특정 시점의 데이터를 복원할 수 있으면 좋기는 하겠지만,
파일시스템이 깨지는 상황을 대비한 데이터사본만 있어도 충분하다.
backup utility의 선택의 폭은 넓으편이니 마음에 드는 걸로 골라 잡아도 된다.
단순한 데이터사본을 만드는 거라면 rsync를 추천한다.
rsync는 파일들을 동기화해주는 툴이다. 다른 서버의 파일들과 동기화하는 것도 가능하다.
rsync를 이용한 백업은 아래 링크들을 참고하기 바란다.
이름처럼 심플하긴 하지만, 백업유틸리티답게 증분백업과 복구기능을 제공한다.
아래 링크에서 스크린샷과 설명을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백업유틸리티들이 있으니, 참고하라.
'자료공유'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관리편의성도 있다. 기왕 파일서버를 운영할 거 백업을 하는 것이 좋다.
사실 백업의 중요성은 데이터를 날려먹어 본 사람만이 안다.
문서는 또 만들면 된다지만, 가족들의 추억이 담긴 사진과 캠동영상 등의 파일 등은 날려먹으면 정말 눈물난다.
그러한 데이터의 백업에 DVD 등의 매체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여러가지 면에서 하드드라이브에 백업하는 걸 추천한다.
용량대비가격도 공DVD와 큰 차이 없으며, 속도도 더 빠르고, 결정적으로 자동화가 가능하다.
홈네트웍 환경에서의 백업은 데이터 사본을 만들어 놓는 정도면 된다.
Leopard의 TimeMachine과 같이 특정 시점의 데이터를 복원할 수 있으면 좋기는 하겠지만,
파일시스템이 깨지는 상황을 대비한 데이터사본만 있어도 충분하다.
backup utility의 선택의 폭은 넓으편이니 마음에 드는 걸로 골라 잡아도 된다.
단순한 데이터사본을 만드는 거라면 rsync를 추천한다.
rsync는 파일들을 동기화해주는 툴이다. 다른 서버의 파일들과 동기화하는 것도 가능하다.
rsync를 이용한 백업은 아래 링크들을 참고하기 바란다.
- 제임스님의 'Rsync를 이용한 백업시스템'
- 왕수용님의 'rsync 사용하기'
이름처럼 심플하긴 하지만, 백업유틸리티답게 증분백업과 복구기능을 제공한다.
아래 링크에서 스크린샷과 설명을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백업유틸리티들이 있으니, 참고하라.
- FlyBack: http://code.google.com/p/flyback/
- Timevault: https://wiki.ubuntu.com/TimeVault
- Dirvish: http://dirvish.org/
- Simple Backup: http://sbackup.sf.net/
- LBackup: http://connect.homeunix.com/lbackup/
- Rdiff-backup: http://www.nongnu.org/rdiff-backup/
- Ext3cow: http://www.ext3cow.com/
- Rsnapshot: http://rsnapshot.org/
- Faubackup: http://faubackup.sf.net/
- Disk ARchive (dar): http://dar.linux.free.fr/
- Mondo rescue: http://www.mondorescue.org/
- Partimage: http://www.partimag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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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때 제가 우분투 써보라고 적극 추천했었는데 끝까지 데비안 쓰시더만..ㅋㅋ
가정의 평화를 위해 수고했어요^^*
형~ 나중에 남는 PC 있으면 SUSE도 한번 설치해보세요~
클라이언트로 쓰기 딱 좋아요~ 요즘엔 집에 오면 SUSE에서 모든 작업을 해요.
적어도 gnome이 우리나라에서는 대세이긴하지만 KDE쪽이 통일성이 있어 전 더 좋더군요
망할 금용사이트만 된다면 진짜 좋을텐데..ㅋㅋ
그럼 즐근하세요~
ㅋㅋ 우분투는 지향점이 데스크탑쪽이다 보니, 그땐 관심권 밖이었지.
당시 홈서버 스펙이 워낙에 후달려서 X 띄울 생각은 해보지도 않았으니깐...
게다가 우분투는 기본으로 깔리는게 너무 많아.ㅡ.ㅡ
필요한 것들만 설치해서 쓴다면 아직도 데비안이 메리트가 있는듯...
근데 리눅스 계열이 ActiveX와 게임만 아니라면 데스크탑OS로도 손색없을 정도로 많이 좋아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