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SPDY의 백서 “SPDY : An experimental protocol for a faster web“를 번역한 글입니다.
개요
“웹을 더 빠르게 하자(Let’s make the web faster)” 계획의 부분으로써 우리는 웹페이지들의 반응속도를 높일 수 있는 대안 프로토콜을 실험 중에 있다. 이러한 실험 중에 하나가 SPDY(SPeeDY-스피디라고 읽는다)인데, SPDY는 웹에서 컨텐츠 전송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레이어 프로토콜이다. 이 프로토콜 명세와 더불어 우리는 SPDY를 지원하는 구글 크롬 브라우저와 오픈소스 웹서버를 만들었다. 내부 테스트를 통해 우리는 HTTP와 SPDY 위의 어플리케이션의 성능을 비교한 결과 SPDY를 사용할 때 페이지 로드 타임을 64%정도 줄일 수 있었다. 우리는 오픈 소스 커뮤니티에 아이디어, 피드백, 코드, 테스트 결과들을 기여함으로써 보다 SPDY가 빠른 웹을 위한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프로토콜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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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Chrome, SPDY
요즘 대부분 웹페이지의 한글페이지는 UTF-8로 개발되는 추세지만, EUC-KR로 개발된 사이트를 UTF-8로 전환하려고 하는 경우 외부에서의 링크 등 때문에 Request의 파라메터에 대해서 UTF-8과 EUC-KR을 모두 지원해야할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Java는 PHP 등과는 달리 String을 byte array로 보는게 아니라, byte array를 decoding해서 유니코드로 처리하므로 Tomcat의 character encoding 설정 만으로는 파라메터에 대해서 UTF-8과 EUC-KR을 모두 지원할 수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써볼 수 있는 팁을 정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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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C-KR, ISO-8859-1, Java, MS949, Tomcat, UTF8, 한글 인코딩
지난 2009년 12월에 구글의 제품관리 총괄 임원 조나단 로젠버그(Jonathn Rosenberg) 가 공식블로그를 통해 ‘The meaning of open‘ 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 글은 구글 공식 한국블로그에서 ’개방(Open)의 의미‘ 라는 제목으로도 번역되어 올라왔습니다. 구글이 가지고 있는 개방에 대한 철학을 Open technology, Open Information 측면에서 잘 설명하고 있는 글입니다.
구글이 Open이라는 철학으로 기술적인 부분에서나 정보에 대한 접근에 있어서나 사용자들과 개발자들에게 지지를 받는 IT기업임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말대로 Open이야말로 웹 전체의 가치를 높이고, 웹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전략이라는 것도 맞는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달리 바라보면 사용자들의 검색어와 컨텐츠를 광고주에게 연결해서 수익을 만들어내는 구글에게 있어서, Open이란 웹에 공유되는 정보들과 컨텐츠를 늘려 자신들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궁극의 전략이기도 합니다. 다른 이들에게도 도움이 되겠지만, 구글에게는 아주 큰 수익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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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the meaning of open, 개방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