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Ruby 개발환경으로 요즘 NetBeans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RadRails는 이클립스 기반 IDE답게 느리고 무겁고, TextMate는 수년간 업데이트도 없는데다가 cucumber/rspec 을 이용하면서 한글 사용할 일이 많아졌는데 한글입출력이 많이 불편하지요. NetBeans의 경우 많이 무겁지도 않고, 기능상으로도 꽤나 괜찮은 편이라서 Ruby IDE로 개인적으로 추천할 만 하네요. (IntelliJ기반의 RubyMine은 30일 평가판을 쓸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유료라서 써보질 않았네요.)

Netbeans 6.9.1 기준으로 Windows / Ruby 1.9 환경에서 필요한 설정들을 정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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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e Astels의 “A New Look at Test Driven Development“라는 Article을 번역한 글입니다. BDD(Behavior Driven Development)의 시작점이라 할 만한 글이지요. 2005년도에 씌여진 아티클이지만, 개발조직에서 TDD의 수행지표로 code coverage를 사용하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 TDD의 의미를 다시금 새겨보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참고로 BDD(Behaviour Driven Development)를 일반적으로 ‘행위주도개발’이라고 번역하는 듯하지만, 문맥상 Behavior를 ‘행위’로 번역할 경우 의미전달이 힘든 부분이 있어서 ‘기대행동(Behavior)’라고 번역/표기했습니다.
사실 길지 않은 글이니 원문을 읽어보시는 걸 권장합니다. (발번역이라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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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TextCube로 블로그하던 시절에 썼던 포스트인데, 다시 Ruby 만지작거리다가 생각이나서 DB에서 내용 복원했습니다.]

최근 Ruby와 Rails를 공부하고 있는데, Ruby의 Symbol이라는 게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기존에 내가 배웠던 언어들 중에는 그와 비슷한게 없었던 터라 도무지 감이 안 잡혔다.
구글링 결과 대략 감을 잡았으니, Ruby Symbol의 정체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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